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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위건 제물로 연패 끊었다

기사발행: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1.26중앙유럽 표준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가 뎀바 바의 두 골로 10명으로 싸운 위건 애슬레틱 FC에 3-0 홈 압승을 거두며 리그 4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뉴캐슬, 위건 제물로 연패 끊었다
공격 파트너인 파피스 시세와 기쁨을 나누는 뎀바 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AFP/Getty Images
기사발행: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1.26중앙유럽 표준시

뉴캐슬, 위건 제물로 연패 끊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가 뎀바 바의 두 골로 10명으로 싸운 위건 애슬레틱 FC에 3-0 홈 압승을 거두며 리그 4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가 안방인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뎀바 바의 두 골을 앞세워 10명으로 싸운 위건 애슬레틱 FC를 3-0으로 제압, 프리미어리그 4연패를 마감했다.

올 시즌 일곱 차례 원정경기에서 이미 5번의 패배를 맛본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의 위건은 마이노르 피게로아가 전반 12분 만에 파피스 시세를 넘어뜨린 것으로 퇴장을 당하는 바람에 원정부진 기록을 개선할 희망이 희미해지고 말았다. 그리고 키커로 나선 바는 무심한 듯한 킥으로 올 시즌 리그 10호 골을 성공시키며 뉴캐슬에 리드를 안겼다.

뉴캐슬이 8분 후 리드 폭을 넓히면서 수적열세에 놓은 위건의 앞길은 더욱 가팔라졌다. 풀백 다비데 산톤의 회심에 찬 슛을 위건의 골키퍼 알리 알-합시가 쳐낸다는 것이 바의 앞으로 향했고, 바는 세컨드 슛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하프타임 이후 위건은 좀처럼 홈팀의 리듬을 깨뜨리지 못했고, 실뱅 마르보의 패스를 받은 가엘 비지리마나가 감아 찬 슛으로 알-합시를 넘기면서 3-0까지 뒤지게 됐다.

프리미어리그 14위에 자리한 앨런 파듀 사단은 화요일 목요일 FC 지롱댕 드 보르도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면 UEFA 유로파리그 D조 선두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최종 업데이트: 13년 1월 3일 17.16중앙유럽 표준시

시합결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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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원정
최종 업데이트: 2013년 1월 4일 04:07 중앙유럽 표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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