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EFA가 S.S. 라치오에 대한 징계절차를 개시했다. 라치오 서포터즈는 UEFA 유로파리그 J조 토트넘 핫스퍼 FC전(0-0) 당시 인종 차별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추가로 연맹 측은 서포터즈의 미사일 그리고/혹은 폭죽 투척, 비스포츠적 사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 지연, 출전선수 명단 제출 지연 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UEFA는 관중 소란으로 기소된 토트넘 핫스퍼 구단에 대한 징계절차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UEFA 징계위원회는 2013년 1월 24일에 이들 사건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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