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가 2012년 5월 1일부터 2013년 4월 30일까지 개최된 모든 UEFA 클럽대항전과 국가대항전 경기를 기준으로 조사 중인 UEFA 존중 페어 플레이 랭킹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12월 31일까지 치러진 경기를 대상으로 중간 집계한 결과, 노르웨이와 스웨덴, 핀란드는 각각 1, 2, 3위에 올라 있어 2013/2014 UEFA 유로파리그 예선 추가 출전 티켓 3개 획득 경쟁에서 유리한 상황이다.
이번 중간 순위 발표에는 최소 27경기를 치른 협회만이 포함돼 있는데, 이 기준은 UEFA 회원국수로 UEFA 경기 수를 나눠 얻은 결과다.
클럽대항전 규정에 명시된 바 대로, 유로파리그 출전 추가 티켓 3장은 자동적으로 존중 페어 플레이 순위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회원국에게 간다. 물론 평균 8.0 이상의 점수를 얻었을 경우다. 존중 페어 플레이 평가 기준은 UEFA 공식 대표단이 만든 것으로 그 안에는 긍정적인 플레이, 상대 존중, 심판 존중, 관중과 팀원의 태도, 그리고 경고와 퇴장 등이 포함돼 있다.
2013/14 UEFA 유로파리그 예선 제 1라운드 출전권을 획득한 축구 협회 3곳은 자국 1부 리그에서 페어 플레이 경쟁에서 1위를 차지한 클럽에게 출전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만일 해당 클럽이 이미 UEFA 클럽대항전 티켓을 이미 확보했다면, 2위 팀에게 기회가 제공된다. 그리고 설사 2부 리그로 강등된 팀이라도 자국 챔피언십 대회에서 모범적인 태도를 보였다면 그 팀에게도 기회가 제공된다.
2012년 12월 21일 중간 순위를 확인하려면 이곳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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