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시즌 네 개의 트로피를 차지한 것은 결과 초라한 성적표는 아니지만, FC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성공적인 시즌이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라 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모두 놓쳤기 때문이다.
카탈루냐의 거함인 바르셀로나가 수요일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의 G조 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리오넬 메시가 지난 시즌의 실망감과 올 시즌에 대한 희망에 대해 애기했다. 사령탑이 티토 빌라노바로 바뀌긴 했지만, 바르셀로나의 야망은 친근하게 들린다. 바로 모든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특히, 그들은 5월 25일 웸블리에서 자신들의 세 번째 유럽피언 컵을 들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영상 인터뷰를 보시려면 여기(영문판 링크)를 클릭하세요.
©UEFA.com 1998-2013. All rights reserved.
http://kr.uefa.com/uefachampionsleague/news/newsid=18595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