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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주장 브라운, 부상으로 최대 10주 결장

기사발행: 2012년 11월 21일, 수요일, 11.09중앙유럽 표준시
셀틱 FC의 주장 스콧 브라운이 엉덩이뼈 부상으로 최대 10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닐 레논 감독은 "우리는 그를 수술시켜야 할 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셀틱 주장 브라운, 부상으로 최대 10주 결장
스콧 브라운이 엉덩이뼈 부상으로 결장한다 ©Getty Images
 
 
 
기사발행: 2012년 11월 21일, 수요일, 11.09중앙유럽 표준시

셀틱 주장 브라운, 부상으로 최대 10주 결장

셀틱 FC의 주장 스콧 브라운이 엉덩이뼈 부상으로 최대 10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닐 레논 감독은 "우리는 그를 수술시켜야 할 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셀틱 FC가 주장 스콧 브라운(27) 없이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G조 마지막 경기를 치를 것처럼 보인다. 미드필더 브라운은 수술을 받게 되면 최대 10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운은 어젯밤 SL 벤피카에 2-1로 패한 리스본 원정경기에서 후반 15분경 절뚝거리며 교체됐다. 닐 레논 감독은 "스콧이 부상을 그냥 내버려두었다. 그를 수술시켜야 할 지도 모른다. [회복까지] 약 8주에서 10주가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한계까지 자신을 밀어붙여왔다. 우리는 분명 경기장에서 출전시간 막판에 겪었던 고통을 그에게 계속해서 견디라고 요청할 수는 없다.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간이라 생각하며, 새해에는 그가 뭔가 기대할 만한 것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냐 출신의 미드필더 빅토르 완야마도 어젯밤 경기에서 반칙으로 경고를 얻어 12월 5일 안방 셀틱 파크에서 열리는 경기에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 스파르타크와 격돌하는 훕스[셀틱의 별칭]가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FC 바르셀로나와 맞서는 벤피카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

최종 업데이트: 12년 11월 21일 16.03중앙유럽 표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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