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 수요일 갈라타사라이 AŞ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 1차전을 앞둔 FC 샬케 04가 풀백 아츠토 우치다(24)를 잃었다.
샬케의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4차례 출전을 기록한 일본 국가대표 우치다는 허벅지 부상을 입었고, 결장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010년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샬케로 이적해온 그는 리그 59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두 팀간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리턴 매치는 3월 12일 화요일 겔젠키르헨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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