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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퀴프의 부상, 리옹과 프랑스에 타격

기사발행: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4.53중앙유럽 표준시
올랭피크 리옹의 미드필더 요앙 구르퀴프가 무릎 부상으로 6주간 결장하게 돼 UEFA 유로파리그 개막전과 프랑스 대표팀의 FIFA 월드컵 예선 첫 경기까지 뛰지 못할 전망이다.
구르퀴프의 부상, 리옹과 프랑스에 타격
요앙 구르퀴프(8번)는 지난주 전 소속팀 렌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렸다 ©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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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행: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4.53중앙유럽 표준시

구르퀴프의 부상, 리옹과 프랑스에 타격

올랭피크 리옹의 미드필더 요앙 구르퀴프가 무릎 부상으로 6주간 결장하게 돼 UEFA 유로파리그 개막전과 프랑스 대표팀의 FIFA 월드컵 예선 첫 경기까지 뛰지 못할 전망이다.

올랭피크 리옹의 미드필더 요앙 구르퀴프(26)가 무릎 부상을 입어, 프랑스 대표팀의 FIFA 월드컵 예선 첫 경기뿐만 아니라 UEFA 유로파리그의 개막전까지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구르퀴프는 토요일 4-1로 대승을 거둔 ES 트로예 오브 샹파뉴와의 리그 1 경기에서 전반 12분 다리를 절어 교체됐다. 오늘 정밀검사 결과, 그는 심각한 무릎 염좌와 인대 부상을 입어 "6주에서 석 달" 동안 결장하게 됐다.

한때 스타드 렌 FC, AC 밀란 및 FC 지롱댕 드 보르도 선수로 뛴 적이 있고, 최근에 다양한 부상을 겪은 바 있는 구르퀴프는 좋은 컨디션으로 2012/13 시즌을 시작했었다. 그는 몽펠리에 에로 SC에 맞서 우승을 거둔 프랑스 슈퍼컵 결승에서 최우수 선수로 지명됐고, 렌으로 원정을 떠난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는 골을 기록해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그는 프랑스 컵 우승팀 리옹이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 참가하는 9월 20일에는 결장하게 될 전망이다. 이후 그는 다음달 프랑스 대표팀의 핀란드 원정 예선 첫 경기와 벨라루스와의 홈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할 예정이다.

최종 업데이트: 12년 8월 21일 11.43중앙유럽 표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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