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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음비와, 뉴캐슬 이적

기사발행: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12.58중앙유럽 표준시
프랑스 출신의 수비수 마푸 양가-음비와가 몽펠리에 에로 SC에서 "규모가 큰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의 이적을 확정한 다음 5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
양가-음비와, 뉴캐슬 이적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아스날과의 경기에 출전했던 양가-음비와의 모습 ©Getty Images
 
 
기사발행: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12.58중앙유럽 표준시

양가-음비와, 뉴캐슬 이적

프랑스 출신의 수비수 마푸 양가-음비와가 몽펠리에 에로 SC에서 "규모가 큰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의 이적을 확정한 다음 5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가 몽펠리에 에로 SC의 주장 마푸 양가-음비와의 계약을 완료했다. 그러나 양가-음비와의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올해 23세의 센터백 양가-음비와는 뉴캐슬로 이적을 확정했고, 이적료는 800만 유로 정도로 예상된다. 음비와는 2007년부터 몽펠리에 1군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몽펠리에에서는 186경기에 출전했고, 팀이 2011 프랑스 리그 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으며 지난 시즌 리그 1 우승에도 일조했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양가-음비와는 앨런 파듀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과 5년 6개월 계약에 합의했다.

양가 음비와는 "뉴캐슬이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잉글랜드에 와서 축구를 한다는 건 항상 꿈꾸던 일이었다. 무엇보다도 뉴캐슬이 진정으로 나를 원한다는 사실을 보여줬고, 그 점이 내가 이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었다. 두 번째로는 뉴캐슬에는 다른 프랑스 선수들이 많은데, 그 점도 내가 이곳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적을 결정하는 데 중요했다. 뉴캐슬은 규모가 큰 구단이며 이곳에 오게 돼 영광"이라는 소감을 드러냈다.

뉴캐슬은 며칠 내로 리그 1에서 두 명의 선수를 더 영입할 예정이다. 프랑스 출신의 공격수 요앙 구프랑이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뉴캐슬로 이적할 전망이며, AS 낭시-로렌의수비수 마사디오 아이다라도 사인만 남겨두고 있다. 이렇게 두 선수까지 합류하게 되면 뉴캐슬이 보유한 프랑스 선수는 모두 아홉 명이 된다. 뉴캐슬은 이미 국가대표 트리오인 요앙 카바예과 아탕 벤 아르파, 1월에 이적한 마티유 드뷔시도 보유하고 있다.

뉴캐슬은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6위를 마크하고 있으며, UEFA 유로파리그 32강전에서 FC 메탈리스트 카르키프와 격돌한다.

최종 업데이트: 13년 1월 23일 13.42중앙유럽 표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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