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캐슬 유나이티드 FC기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네 번째 영입에 성공했다. 뉴캐슬은 리그 1의 AS 낭시-로렌에서 레프트백 마사디오 아이다라를 영입했다.
올해 20세인 아이다라는 뉴캐슬과 5년 반 계약에 합의했다. 낭시와 뉴캐슬간의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프랑스 21세 이하 국가대표인 아이다라는 낭시-로렌 소속으로 리그 1에서 46경기를 소화했으며, 뉴캐슬에서 같은 프랑스 출신이자 이번 겨울 앞서 이적한 마티유 드뷔시와 마푸 양가-음비와, 요앙 구프랑과 세인트 제인스 파크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뉴캐슬의 앨런 파듀 감독은 "마사디오는 프랑스에서 상당한 유망주였으며, 우리 스카우팅 팀이 굉장히 깊은 인상을 받았던 선수"라고 말했다. 뉴캐슬은 리그 1에서 다섯 번째 선수를 영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 툴루즈 FC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발표한 무사 시소코가 뉴캐슬의 영입 대상이다.
뉴캐슬은 UEFA 유로파리그 32강에서 FC 메탈리스트 카르키프와 격돌하며 1차전은 2월 14일 잉글랜드에서 펼쳐진다.
©UEFA.com 1998-2013. All rights reserved.
http://kr.uefa.com/uefaeuropaleague/news/newsid=191378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