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 지롱댕 드 보르도가 데펜소르 스포르팅 클럽에서 뛰던 디에고 롤란(19)을 영입, 요앙 구프랑의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리그 1 클럽인 보르도는 이적료나 계약기간을 공개하지 않았고, 롤란은 자신이 우루과이 대표로 뛰고 있는 남아메리카 유스 챔피언십이 끝나는 2월 3일 이후에야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구프랑은 지난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했다.
롤란은 데펜소르 소속으로 리그 37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현재 프랑스 1부 리그 5위에 올라있는 보르도는 2월 14일과 21일 FC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UEFA 유로파리그 32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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