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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보이즈, "기뻐할 수만은 없는 승리"

기사발행: 2012년 12월 7일, 금요일, 2.00중앙유럽 표준시
BSC 영 보이즈의 모레노 콘스탄초가 FC 안지 마흐츠칼라를 3-1로 이기고도 32강 진출에 실패한 이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안지의 블라디미르 가불로프는 기회를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
기사 : 스타드 드 스위스/마틴 힌들리
영 보이즈, "기뻐할 수만은 없는 승리"
몸 싸움을 펼치는 안지의 크리스토퍼 삼바와 영 보이즈의 크리스티안 슈나일리 ©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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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행: 2012년 12월 7일, 금요일, 2.00중앙유럽 표준시

영 보이즈, "기뻐할 수만은 없는 승리"

BSC 영 보이즈의 모레노 콘스탄초가 FC 안지 마흐츠칼라를 3-1로 이기고도 32강 진출에 실패한 이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안지의 블라디미르 가불로프는 기회를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의 경기 이후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엇갈렸다. 승리한 BSC 영 보이즈는 UEFA 유로파리그에서 놓쳐버린 경기들을 아쉬워했고, FC 안지 마하츠칼라는 이번 원정패배에서 얻은 교훈으로 32강 토너먼트를 앞두게 됐다. 모레노 콘스탄초는 팀의 3-1 승리 이후 "모든 승리를 기뻐해야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자위했고, 블라디미르 가불로프는 안지가 리버풀 FC에 A조 선두자리를 빼앗긴 것에 실망했다.

모레노 코스탄초, 영 보이즈 미드필더
팀으로서 우린 기본적으로 모든 승리에 기뻐한다. 그리고 이전의 실망스런 경기 이후 좋은 모습을 회복했다. 승점 10점을 따내고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승리는 씁쓸하다. 윈터 브레이크까지 열심히 뛰어 성과를 내고 싶었기 때문에 모두가 실망스러워하고 있다. 그러나 우린 조별리그에서 스위스를 대표해 무척 잘해냈다고 생각한다.

마르코 뵐플리, 영 보이즈 골키퍼
매 경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러시아 최고의 클럽을 꺾었다는 사실에 무척 자부심을 느낀다. 또한, 유로파리그에서 네 경기 무패행진을 달린 점을 잊어선 안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린 승점 10점을 획득했다. 이런 경기력으로 우린 다시 한번 이 대회 참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현재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 못하지만, 우승을 위해 오늘 했던 것과 같은 플레이를 해야 한다.

블라디미르 가불로프, 안지 골키퍼
좀더 나은 대진을 원했기 때문에 우린 이 경기를 매우 진지하게 준비했다. 그러나 뛰어난 조직력으로 매우 좋은 경기를 펼친 팀을 상대로 우리가 몇 차례 집중력이 결여된 플레이를 한 것 같다. 영 보이즈와의 첫 경기 때는 모든 데 분명했지만, 이번 원정 후반에는 수비에 안정을 꾀한 후에 강한 역습을 펼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게 예상대로 되지 않았다.

최종 업데이트: 12년 12월 7일 9.31중앙유럽 표준시

http://kr.uefa.com/uefaeuropaleague/season=2013/matches/round=2000356/match=2010011/postmatch/quote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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