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 파나티나이코스 | ||
| 24 | 프리델 (GK) (C) | 27 | 카메지스 (GK) |
| 2 | 뎀프시 | 3 | 시소코 |
| 5 | 페르통겐 | 6 | 아니노 |
| 7 | 레넌 | 7 | 마브리아스 |
| 10 | 아데바요르 | 9 | 토체 |
| 16 | 노턴 | 16 | 세이타리디스 |
| 18 | 데포 | 17 | 제카 |
| 28 | 워커 | 20 | 소우 |
| 30 | 라니에리 기마랑에스 코르데이루 | 24 | 빈트라 (C) |
| 33 | 코커 | 31 | 스피로풀로스 |
| 46 | 캐롤 | 45 | 트리안타필로풀로스 |
교체 선수 | |||
| 23 | 쿠디치니 (GK) | 40 | 카피노 (GK) |
| 6 | 허들스톤 | 10 | 흐리스토돌로폴로스 |
| 19 | 뎀벨레 | 14 | Fornaroli |
| 22 | 시구르드손 | 22 | 마리노스 |
| 29 | 도킨스 | 28 | 페트로폴로스 |
| 31 | 타운젠드 | 41 | 추추미스 |
| 59 | 스튜어트 | 44 | 벨라스케스 |
감독 | |||
|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POR) | Giannis Vonortas (GRE) | ||
주심 | |||
| 파벨 길 (POL) | |||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파나티나이코스 FC를 3-1로 제압한 덕에 J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 토트넘 핫스퍼 FC의 브래드 프리델 골키퍼는 UEFA.com을 통해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의 유로파리그에 대한 뜨거운 열망에 대해 말했다. 반면, 수비수 코스타스 트리안타필로풀로스와 골키퍼 오레스티스 카르네지스는 조기 탈락의 실망감을 드러냈다.
브래드 프리델, 토트넘 골키퍼
우리는 경기 대부분을 장악했다. 상대는 후반 15분간 득점을 올리고 추가 득점 기회를 잡는 등 경기를 주도했으나, 추가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다시 우리가 상승세를 타면서 결국 편안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모두가 토너먼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떠 있다. 감독은 결승에 진출, 우승하고 싶다는 말을 주저 없이 한다. 어떤 팀과 만나더라도 분명 아주 강한 팀일 것이다. 수년간 유로파리그 우승을 노렸으나, 막상 32강에 진출한 팀들의 면모를 보니 실로 쟁쟁한 대회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 스스로를 강팀으로 여기지 않은 팀들이 있을지도 모르나, 이 팀들도 모두 동등한 대회 우승 확률을 가지고 있다. 우리도 그 중 한 팀이다. 32강 상대가 누구든 괜찮다. 우리가 만나게 될 상대를 고대하고 있다.
코스타스 트리안타필로풀로스, 파나티나이코스 수비수
승리를 노렸으나, 전반에 상대가 우리보다 더 나은 플레이를 펼쳤다. 동점을 만들었을 때 승리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으나, 그러나 곧바로 두 번째 골을 허용했고, 그 때문에 경기가 어려워졌다. 하지만 좋은 경기를 펼쳤고, 이 경기를 교훈 삼아 주말에 있는 올림피아코스전을 치를 수 있으리가 생각한다. 팀의 일원으로 오늘 출전할 수 있어 기뻤다.
우리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승리하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오늘 내 활약에 만족하고, 이런 빅 클럽을 상대로 잘 싸워 준 팀의 경기력에 만족한다. 단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평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전에 치른 다섯 경기에서 더 나은 경기를 치렀어야 했다. 만일 우리가 오늘 밤과 같은 열망과 힘을 갖고 경기에 임한다면, 주말에 열리는 올림피아코스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레스티스 카르네지스, 파나티나이코스 골키퍼
대체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두 번째 골을 허용한 후, 우리 경기운영 능력이 나빠졌지만, 토트넘은 강한 상대다. 우리 스타일대로 경기를 풀지 못했다. 공을 잘 지켜내긴 했으나, 수비를 하지 않았다.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팀으로서 좀 더 노력할 필요가 있지만, 올림피아코스전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다.
©UEFA.com 1998-2013. All rights reserved.
http://kr.uefa.com/uefaeuropaleague/season=2013/matches/round=2000356/match=2010030/postmatch/quotes/index.html